학술 교류MOU체결

 

 
   

학술교류 MOU 체결로 해외 학위취득 가능

 

본 아카데미는 2014년 5월에 미국 조지아 크리스챤 유니버시티와 학술교류를 양교 공동인정하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아카데미에서는 총회과정과 해외 학위과정을 본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지아 크리스챤 유니버시티(http://www.gcuniv.edu/)는 CHEA는 물론 CHEA에서 승인한 목회 및 신학교육기관의 인가기관, 즉 ABHE, ATS, TRACS에 모두 가입된 신학대학교입니다. GCU 홈페이지에 가시면 본 아카데미와 MOU 맺은 기록이 있습니다(http://www.gcuniv.edu/about/sis_institutions.asp)

 

(CHEA에서 인정된 인가기관이 아니면서도 버젓이 승인 받은 인가기관의 행세를 하는 학교를 주의하고, 학교들이 내세우는 인가사항이 CHEA(www.chea.org)에서나 미교육성(USDE)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내용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만 할 것이다.

CHEA에서 인정하기 않는 인가기관으로부터 받은 인가학교의 학위는 비록 주정부로부터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설립 허가를 받아 운영되는 학교의 학위일 지라도 어디까지나 "비인가된 학위 (unaccredited degree)'가 되는 것이다. 주정부에서는 CHEA에서 공인하는 인가기관으로부터 인가된 학교만이 "인가된 독립기관 (accredited independent institution)으로 분류하고 있다.

 비인가 기관을 확인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중에 하나로, 각 학교의 입학 안내 책자의 인가 사항란에 "주정부에 의해 소정의 학위 수여를 주는 학교로 승인을 받았다 (approved)" 혹은, "권한을 부여 받았다 (authorized)"는 문구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러한 문구들은 해당 학교가 인가된 학위가 아닌 비인가 신학교 및 교육기관의 학위를 수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가 사항은 주정부의 관할이 아니고, 전적으로 CHEA에서 공인하는 인가기구에서 관할하며, 이러한 기구로부터 인가된 학교를 주정부에서 "인가된 학교"로 인정하는 것이다.

주정부에서 승인했다느니, 권한을 부여 받았다느니 하는 것은 공인된 인가와는 관계없이 다만 교육기관의 명단에 교육기관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에 불과하다.
정식 인가 없이 단순히 교육기관 명단에 열거된 학교들의 학위는 공인된 학위와는 관계가 멀고, 이러한 학위를 수여하는 학교들은 정식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과는 본질적으로 명백한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의 김창환챈슬러께서 크이스찬타임즈에 기고한 "학위 인정에 대한 연방 교육부의 지침"이란 글에서 발췌했음)